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 목수 많은 집이 기울어진다 ,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탈을 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urry favor with : 비위를 맞추다, 빌붙다봉사는 내가 지구상에 사는 특권에 대해 지불해야 하는 일종의 세금이다. -엘든 태너(캐나다 교육자·종교지도자) 모든 것은 서로 살리고 섬기는 모습이다. 이해는 찬성의 시작이다. -앙드레 지드 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usybody :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오늘의 영단어 - framework : 골격, 뼈대, 토대오늘의 영단어 - reclusive : 고립의, 은둔한, 속세를 떠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