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를 좋아하는 자는 중급의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명예라는 선행을 장려하는 힘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군자는 명예를 구하고 바라는 마음이 전혀 없으므로 이것에 의해 격려되는 일은 없는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고양이 쥐 생각하네 ,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Never judge by appearance. (겉 다르고 속 다르다)오늘의 영단어 - metropolitan city : 광역시꿈을 지녀라. 그러면 어려운 현실을 이길 수 있다. -릴케 사람의 마음 독하기가 뱀 같음을 내 탄식하노니, 그 누가 하늘의 눈이 수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음을 알랴. 동쪽 이웃집 물건을 탐내어 지나간 해에 망녕되게도 가져왔더니, 오늘엔 어느덧 북쪽 집으로 돌아갔구나. 불의로 취한 재물은 끓는 물에 뿌려진 눈이요, 뜻밖에 얻어진 전지(田地)는 강물에 밀려온 모래이다. 만약 간교한 꾀로 그대의 생계를 삼는다면, 그것은 아침에 피는 구름이나 저녁에 지는 꽃과 같은 것이다. -명심보감 아무리 커다란 절망이 기다리고 있더라도 피하지 않겠다. 용기는 도전을 위해 존재한다고 했던가. 변화 또한 용기 있는 도전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니던가. 변화는 도전을 필요로 한다. 무엇을 위해 변화해야 하는지 그대는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는 시도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 축구나 경영이라고 예외일 수 없다. -이동현 설명하기 위해서가 아닌 주장할수 있는 생을 살아라. 사람이 지닌 이목구비 중에서 눈동자처럼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은 없다. 그 눈동자를 보면 대개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가 있다. -맹자 스스로를 사랑하고 옹호하여 남에게 악을 행하지 않고 선을 닦으면, 변방에 성을 쌓아 외적(外敵)을 막듯 갖은 쾌락을 얻을 수 있다. -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