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아닌밤중에 차시루떡 , 요행 이나 횡재를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olerable : 참을 수 있는, 허용할 수 있는달 보고 짖는 개 , 남의 언행을 의심하여 떠드는 어리석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웃는다 , 남만 못한 주제에 남을 비웃는다는 말. 나방이가 알을 슬면 나나니벌이 없어 준다. 자기가 제 자식을 키우지 않으면 남이 와서 그 자식을 키우게 된다. 즉 정치를 잘못하게 되면 다른 나라가 와서 그 백성을 빼앗아서 정치를 하게 된다는 뜻. -시경 오뉴월 거적문인가 , 추울 때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탓하여 이르는 말. 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 눈, 코,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 노자는 양생의 길을 "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 고 했다. 노자(老子)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 -한비자 Four eyes see more than two.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다)어떤 일이라도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가 없다는 말.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