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 주고 겨 바꾼다 , 보람 없는(쓸데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일수록 말하기를 좋아하고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침묵을 지킨다. 적게 아는 사람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나 질문을 받을 때 이외는 말을 아끼는 것이다. -루소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You never miss the water till the well runs dry. (샘이 마르고 나서야 물이 귀한 줄 안다.)오늘의 영단어 - equivalent : 동등한, 대등한, 동격의옛날 하(夏) 나라 걸왕(桀王)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殷) 나라 탕왕(湯王)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 은 나라 주왕(紂王)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周)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 천하의 흥망과 선치(善治)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 묵자(墨子)는 비운명론자로 천명(天命)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cross section : 사회 전 분야떡 해 먹을 집안 , 서로 화합하지 못한 집안. 오늘의 영단어 - physical detention : 신체구금, 신체구류이 세상의 모든 물건들은… 유한하고 한정되어 있으며, 무한하고 완벽한 선을 지향하는 우리 내면 안에서 끊임없이 타오르는 욕망을 전혀 충족시켜주지 못한다. -시몬 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