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none of my business :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오늘의 영단어 - progressive : 진보적인, 혁신적인,전진하는외적인 영향에 좌우되고 싶지 않다면 먼저 자기 자신의 격렬한 감정부터 초월해야 한다. -사무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 charge : 혐의, 죄목도둑놈 볼기짝 같다 , 얼굴빛이 푸르죽죽한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현재의 모습 그대로 상대방을 대해 주면, 그 사람은 현재의 모습대로 머물 것이다. 상대방의 잠재능력 그대로 대해 주면, 그는 그대로 성취해 낼 것이다. -괴테 위로는 천체의 현상을 관찰하고 아래로는 땅 위의 모든 상태를 살핀다. 그러므로 주역(周易)은 유형 무형의 모든 일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역경 98 프랑스월드컵 당시 네덜란드 감독으로 있을 때도 그랬지만 난 늘 결승전까지 대비해 놓고 있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wreck : 난파, 파멸, 파선: 난파시키다, 파멸시키다, 부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