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최후의 목표로 한다. 경륜(經綸)의 출전. -역경 그 무엇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목표도 좌절과 방해를 겪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앤드류 매튜스 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오늘의 영단어 - DSC : Defense Security Command : 국군보안사령부, 보안사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루즈벨트 1인당 설탕 소비량이 엄청나게 급증하는 현상에 대해 (미국이 특히 심하다) 서양 의학과 과학은 이제 겨우 경보 신호를 울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연구가 아직 수십 년은 뒤쳐져 있다… 동양의 오랜 지혜를 서양 의학이 받아들일 날이 오리라고 확신한다. 설탕은 의문의 여지없이 인류 역사 제1의 살인자이다. 그것은 아편이나 방사성 낙진보다 더 나쁘다. 쌀을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에게는 설탕이 치명적이다. 근대 문명이 극동과 아프리카의 국가에 전파한 것들 중에서 설탕이 가장 사악한 악마이다… 아기들에게 설탕을 먹이고 판매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언젠가 자신들의 책임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포에 빠질 것이다. -니오티 사쿠라자와(일본 민간치료자)[당신들은 모두 삼백(三白眼)이다] 오늘의 영단어 - self-propelled : 자주의, 스스로 구동하는인슐린이 발견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당뇨병을 치료하는 서양 의사는 아무도 없다. 의사들은 계속하여 인슐린을 처방하며, 당뇨병 환자들은 일생 동안 인슐린에 의존해야 한다는 운명을 받아들인다. 인슐린 발견 25주년 만에 인슐린은 당뇨병 치료제가 아니라는 사실이 공개적으로 인정되었다. 그 와중에 수백만 명이 넘는 당뇨병 환자가 미국에서, 그리고 전세계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 효과도 없는 치료를 받는다. 당뇨병 환자는 매일같이 늘어난다. 인슐린의 투여는 평생 의사와 제약 회사의 주머니를 불려주겠다는 서약을 하는 셈이다. -니오티 사쿠라자와 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 세상은 스피드 시대이다. 밧줄을 푸는데 시간을 다 보내서야 언제 사무를 본단 말인가. 칼로 끊어야 한다. -데일 카네기